[ 정평 세무지식 블로그 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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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영컨설팅 기업 바우처 정산 세금계산서 발행과 프로젝트 자문료 세무
이민우 대표 공인회계사 · 세무사
정평세무컨설팅 전문 세무 칼럼
2026.08.15
읽는 시간 약 3분
핵심 세무 요약 (Executive Summary)
정부 지원 바우처 플랫폼 정산 승인에 따른 부가가치세 신고와 프리랜서 자문위원 3.3% 원천세를 체계화합니다.
경영컨설팅 기업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혁신바우처, 수출바우처 등 정부 지원 사업 수행 시 정부 보조금과 수요기업 자부담금을 합산한 총 컨설팅 금액에 대해 전자세금계산서를 정식 발급해야 합니다. 바우처 사업 운영기관의 최종 검수 승인 시점이 부가가치세법상 용역의 공급시기가 되므로 정산 일정에 맞춰 세금계산서를 발행해야 가산세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. 또한 프로젝트에 투입된 외부 전문 컨설턴트, 경영지도사에게 지급하는 자문료는 3.3% 사업소득으로 원천징수 신고하고 간이지급명세서를 제때 제출해야 소득세·법인세 필요경비로 인정받습니다. 정평세무컨설팅은 이민우 회계사 1:1 직접 소통으로 정부 바우처 정산 및 컨설팅 세무 체계를 완벽히 정립해 드리며, 사전 합의된 투명한 수수료 체계(기습 조정료 ZERO)와 AI데이터 기반 스마트 세무 시스템을 바탕으로 신뢰를 제공합니다.